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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이달에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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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동강 레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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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찌는 듯 한 무더위! 

그러나 이것이 여름만의 매력. 

이 여름을 재미나게 즐길 꿀 같은 ‘여름휴가’ 7월이 왔습니다!

일에 치여 사는 현대인들에게 7월은 더위를 날리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즐거운 계절이지요!
이때가 되면 많은 분들께서 어디로 무엇을 하며~ 시원하게 휴가를 보낼지 고민 하실 텐데요,
그 중에서도 제일 많이 찾는 곳은 당연 ‘물’과 관련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과 관련된 곳들 중 더 짜릿하게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단순히 물놀이만 즐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익사이팅 관광지!!
바로 래프팅의 명소 평창 ‘동강’입니다.

 


 

 


자연을 품은 동강을 만나다


동강은 평창 오대산에서 발원하는 오대천과 정선 북부를 흐르는 소양강이 합류해 영월을 아우르는 큰 물줄기를 말합니다.

큰 물줄기를 따라 전 구간에 깎아지른 절벽지형이 형성되어 있어 자연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맑고 푸른 동강의 물줄기와 동강 옆에 자리한 푸른 숲 가득한 절벽지형이 한 폭의 그림을 그립니다.

동강은 풍광을 감상하기에도 좋고 여름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평창 동강은 시원한 강줄기를 따라 즐기는 래프팅과 동강을 배경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스카이라인이 인기입니다.

 

 


 

흐르는 물에 내 몸을 맡기며 ‘동강 래프팅’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름 맞이 레저스포츠 중 하나가 래프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래프팅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래프팅은 보트와 구명조끼, 그리고 배를 젓는 노와 헬멧을 착용하시고 물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스포츠입니다. 수심이 얕아도 급류가 있다면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배를 타기 전에 육지에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줘야 합니다.

충분히 몸을 풀어준 다음에 이제는 도구들을 잘 정비하고 래프팅을 하러 떠나봅니다.

배는 육지에 있기 때문에 강까지 함께 옮겨야 하는데요, 가벼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무게가 꽤 나갑니다.





 

‘함께’하는 즐거움


  

  


물의 흐름에 따라 노를 저어 보트를 움직입니다.
이 커다란 보트는 함께 탑승하고 있는 사람들의 힘이 합쳐져 움직이지요.



동강을 따라 래프팅을 하다보면 거센 물살과 바위들을 만나게 됩니다,
함께 노를 맞춰 저으며 구령을 외치며 사람들에게 집중합니다.

잔잔한 물길, 바위가 자리한 장애물이 있는 물길도 사람들과 함께 힘을 모아 헤쳐 나아갑니다.
거친 물살을 헤쳐 나가다 보면 알 수 없는 끈끈함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돌들과 거센 물살을 ‘혼자’가 아닌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간다는 것이 래프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와 마음을 맞춰간다는 것, 어렵지만 마음을 맞춰 역경을 이겨낸다면 짜릿함과 감동이 2배가 됩니다.



 

 

하늘을 나는 짜릿함 ‘스카이라인’




보기만 해도 숨이 차오르는 이 계단을 올라가면 무엇이 있을까요?
나무V사이에 있는 계단을 오르면 보이는 풍경은 무엇일까요?

처음엔 망설이시던 분들도 정상에 올라가게 되면 오길 잘했구나 싶을 겁니다.
자연경관을 구경하며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맡으며 올라가다보면 숨이 턱까지 차기 전 정상에 도착하게 됩니다.




힘든 계단을 열심히 오르게 되면 하늘과 맞닿은 곳에서 ‘동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빅 재미는 바로 스카이라인입니다.
동강이 내려다보이는 높이에서 스카이라인을 타고 자연을 품은 동강을 위에서도 한 번 봐야겠지요?



  


아찔한 높이에 덜컥 겁이 나지만 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동강을 배경으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스카이라인. 바람을 타고 동강을 즐겨보세요.

더운 여름 시원한 바람을 가로 지르며 하늘을 나는 기분, 짜릿해 보이지 않나요?
스카이라인을 하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풍경은 어떤 걸까요?
바로 산위에서부터 자연을 품은 동강을 다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이 스카이라인의 장점입니다.
하늘을 가르면서 날아 가다보면 어느새 도착!





자연과 함께 하는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 ‘동강’
도심 속에서 일에 지쳐 힘든 현대인들의 숨어있던 ‘자신’을 만나게 해주는 곳
‘혼자’이지 않아 외롭지 않은 곳
‘함께’하기에 더 즐거운 곳
더 짜릿하게 더 시원하게 이번 여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평창 동강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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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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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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