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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행후기 이벤트

양떼목장의 기억

이*재 | 2018.04.13 22:01 | 조회 51
나의 평창 여행 후기
인터넷 블로그에 강원도 평창 양때 목장의 풍경사진이 올라 온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국적인 풍경에 참 아름답고 평온한 곳 이라는 것을 느껴 여행 짐을 쌓고 양떼 목장으로 향했다 때는 여름철 이라 그런지 정말 너무 더운 날씨를 마다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떠났는데 서울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횡계시외버스터미널까지, 횡계 시외버스 공용정류장에서 일반 버스로 (환승) 양떼목장까지 갈 수 있었다.
횡계 공용버스 정류장에서 양떼목장까지 가는 일반버스가 약 어림잡아 1~2시간 마다 한 대씩 있는 것 같았다. 근교 찾집에 들어가 차를 마시며 버스 오기를 기다리다 버스가 오자 올라타고 양떼 목장에서 내렸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양떼 목장의 첫 모습은 여름 날씨에 비해 그 곳은 높은 고지대 이다 보니 시원한 느낌 이였고 더구나 여름 피서철 관광객 까지 잔뜩 몰려서 인산이해를 이루고 있었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매표소가 있어서 그곳 양떼 목장이 사유지 이다 보니 입장료를 받고 있었는데. 국가 유공자와 장애인등은 할인을 해 주는 특별한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었는데. 방문한 사람들이 하나 같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시설은 별로 인 것 같은데 입장료를 받고 있다는 것에 관하여 한 마디씩 하고 지나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탁 트인 광활한 대지위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이 확 와 닿은 모습에 안내길을 따라 계속 정상까지 올라가 아래로 보이는 대관령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다.
특히 사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 유명한 양 볏집 공간은 관광객들이 우선 찾는 곳이기에 많이들 몰려 있었고 정상으로 올라 갈 수 록 드문드문 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본 대관령과 양떼 목장은 너무나 평온 하였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청정 한 공기는 서울에서 정말 들이킬 수 없는 맑은 공기에 힐링의 순간을 양떼 모장에서 맞이 할 수 있었다. 오고가고 하는 대중교통 길이 조금은 힘들었으나 찾는 그 순간은 영원히 내 마음속에 남아 있기에 양떼목장의 기억은 오늘도 나에게 힐링의 순간을 가져다 준다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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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 033-330-2724
최종 수정일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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