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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이달에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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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알프스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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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알프스목장 전경>


대관령 자연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초원속의 "힐링"목장!!

대관령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목장이다. 양떼목장, 삼양목장을 비롯해 여러개의 목장들이 이곳에 있다. 이중 면소재지인 횡계와 가장 가까운 목장이 알프스목장이다. 다른 목장들은 대부분 차를 타고 10~20여분을 가야 하지만, 알프스목장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위치다. 횡계읍 내에서도 올려다 보이고 반대로 목장에 서면 횡계읍내와 동계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알프스목장으로 가려면 올림픽메인스타디움 앞에 있는 송천교에서 대관령양떼목장 방향으로 가다가 영동고속도로가 눈앞으로 지나는 지점에서 오른쪽 고루포기 산으로 접어들면 된다. 길은 다소 좁지만 목장까지의 거리가 짧아 어려움은 없다.








알프스 목장은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고, 걷기에도 아주 좋다. 초지를 가로지르기도 하고, 정상 전망대를 거쳐 작은 계곡으로 내려오는 산책로도 아주 좋다. 산책로 중간 중간에는 아름다운 시가 적혀있고, 대관령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 <하얀눈꽃이 된 간난이> 이야기를 모티브로 자그마한 움막집을 짓고, 설화를 재현해 놓기도 했다. 이처럼 목장 곳곳에 대관령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해 놓은 것이 아주 눈에 띈다.




목장 정상에 다다르면 관동 8경에 버금가는 황병백운(황병산), 금산광풍(칼산), 능경일출(능경봉) 등 대관령 8경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스키점프대가 위치한 대관령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진 한장의 추억을 남기고 비밀의 숲을 지나 계곡을 따라 내려오면 대관령의 새로운 자연을 만난 듯 기분 좋은 산책이 완성된다.





이곳 대관령 알프스목장은 염소와 양을 키우고 있다. 약간 비탈진 초지에서 뛰노는 아기염소와 양떼들의 모습이 진짜로 유럽 알프스의 한곳인양 평온하다. 그냥 보는 것 외에도 야외에서 건초주기 체험을 통해 아기염소와 양들을 보다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고 사육장 안에서 먹이주기체험도 할 수 있다. 때문에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에 좋은 곳이다.




목장이 개방한 지는 몇 년 안되지만, 목장을 운영하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방문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준비한 기간은 무려 25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관광객에게 보여주기 위해 초지관리부터 숲길 조성까지 주인장이 일일이 손으로 일궈낸 뚯깊은 공간이다.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솔바위길16-89
○문의 : 대관령면솔바위길16-89
○이용가능시간
• 3월-10월 07:00 ~ 17:30
• 11월-2월 09:00 ~ 16:30


○입장료 및 이용 요금정보
• 대 인 : 5,000원
• 소 인 : 4,000원 (36개월이상~고교생까지)
• 단 체 : (30인이상) 대인,소인 균등 1,000원 할인
• 경 로 : 2,000원 (65세이상)
• 장애인, 주민 50%할인 (장애인4급,대관령거주민
• 국가유공자 : 무 료
• 무 료 : 36개월 미만, 장애1~3급, 생활보호대상자학생

○찾아오시는 길
  -승용차    영동고속도로 → 호법분기점 → 횡계IC → 대관령 알프스양떼목장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24
최종 수정일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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