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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여행지 '평창허브나라'가 만들어진 그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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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0:39 | 조회 209

















평창에는 다양한 관광지가 있지만 그 중 사계절을 또렷하게 만끽할 수 있는 곳이라면 이곳이 적당합니다.
바로 ‘평창허브나라‘입니다. 
5월의 ‘평창허브나라’는 봄을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바로 허브들이 만발하기 때문이죠. 
벌써 근 30년이 되어가는 이곳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우리 둘 나이를 합쳐서 100살이 되면 그때 우리 평창에서 농사짓고 삽시다. “ 
젊은 날의 로맨틱한 약속이 꿈처럼 펼쳐져 현실이 된 이곳.
약속을 지키기에 평창처럼 좋은 곳이 없다고 생각이 돼 평창군 흥정계곡쪽으로 오게 되었답니다. 
‘평창허브나라’의 시작이 된 곳이죠. 

자연이 제공하고 인간이 가꾸어 가는 환경 친화적인 최고의 힐링가든. 
‘평창허브나라’는 그렇게 강원도 평창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알뜰하고 살뜰하게 가꾼지 어언 26년. 허허벌판이었던 밭은 향기로운 허브들이 가득해졌죠.

볼거리가 단순히 허브만이라면 무언가 아쉽겠죠? 
허브를 활용한 다양한 공예는 물론, 식사와 펜션에서 숙박까지 가능한데요. 
가족, 연인, 친구 그 누구와 여행을 해도 많은 것을 충족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평창허브나라‘죠.

게다가 2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문화공연은 평창군민 뿐만 아니라 
영원한 젊은오빠 가수 이문세씨의 팬들까지 설레게 하는데요.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공연이 지난 15년과 17년에 이어 2년의 공연 시기가 돌아왔다고 하네요.
19년도도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숲속 공연 기대해 볼만 하겠죠?  

평창 허브나라는 다양한 장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테마정원을 비롯해 중세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중세가든, 셰익스피어 가든 그리고 햇살을 가득 머금은 유리온실까지. 
총 14개의 스팟으로 나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평창허브나라’ 
평창의 대표 관광지라고 할 수 있겠죠?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24
최종 수정일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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