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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관광지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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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횡계리, 대관령양떼목장)
전화번호 / 홈페이지
033-335-1966 / http://www.yangtte.co.kr/
  • 기본정보
    소개

     꿈결 같은 평화로움이 펼쳐지는 곳! 대관령 양떼목장  
     겨울에 찾은 이곳은 새로운 아름다움이 가득 하다. 순백으로 물든 목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엔 어느덧 평화로운 여유가 찾아 든다. 이곳에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잊어 보세요. 대관령 양떼목장이다.
     아담한 목장은 우리가 상상하던 모습 그대로이다. 가만히 걷노라면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가 정겹다. 문득 뒤돌아 보면, 지나온 발자국 만이 뒤를 따르고 온통 순백으로 물든 설원은 마음 속 까지 물들여 온다. 언덕에 오르면 나무 오두막이 나타난다. 설원의 한 가운데 서있는 나무 오두막에서는 그리운 얼굴이 반겨 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오두막 옆으로 펼쳐진 설원에는 순한 양 대신, 순한 아이들의 눈썰매가 한창이다. 그리운 그 시절, 쌀포대 혹은 비료포대 하나면 한 겨울 내내 즐거웠던 추억이 새삼 밀려온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이들의 천진함을 바라보며, 마음이 동하면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오두막을 지나 조금 더 걷다보면 푸른 산천의 능선이 함께 하는데, 우리나라의 뼈대인 백두대간이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 들어, 어느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겨울에는 방목을 하지 않고 언덕 아래에 양들의 축사가 있다. 가만히 털을 쓰다듬으면 보송보송한 이불 솜 같은 느낌이 들고, 입구에서 가져온 건초를 내밀면 서로 입을 내밀며 다가온다.
     양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내려오다 보면 매표소 입구의 맞은편은 눈꽃에 가려졌다. 봄이 오면, 이곳엔 온갖 야생화가 피어나고 산등성이는 붉은 철쭉으로 지순하게 물든다. 동화 속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설원의 목장에는 백두대간의 곁에 자리한 청정한 대관령 고원에서 방목한 최상급의 양고기도 맛볼 수 있다.

    이용안내
    이용정보
    여행지별 요금을 기본, 우대사항, 비고별로 개인 및 단체로 구분하여 안내하여 드립니다
    기본(단위:원) 우대사항 비고
    대인 : 4,000/3,500
    소인 : 3,500/3,000
    경로 : 2,000/2,000
    장애인 : 2,000/2,000
    (개인/단체 20인 이상)

    구분 : 대인 - 20세 이상,
    소인 – 6세~19세,
    경로 - 65세 이상(신분증 소지),
    장애인 – 1~3급(신분증 소지)
    무료 : 5세 이하 어린이,
    신분증 소지한 국가유공자 본인
    ※어린이 단체의 경우
    5세 이하 어린이의 무료입장 제한

    3월, 10월 운영시간 : 09:00 ~ 17:30
    4월, 9월 운영시간 : 09:00 ~ 18:00
    5~8월 운영시간 : 09:00 ~ 18:30
    이외의 운영시간 : 09:00 ~ 17:00
    설날, 추석 당일 휴무
    전화번호
    033-335-1966
    홈페이지
    http://www.yangtte.co.kr/
    관광편의시설

        화장실 있음 휠채어대여 불가 유모차대여 불가 승강기시설 없음 수유실 없음 음성안내 불가

  • 위치 및 교통정보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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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정보
    대중교통
    횡계 시외버스터미널 하차 > 마을휴게소에서 양떼목장 주차장까지 택시이용(거리 250m)
    자가교통
    ※ 네비게이션 사용시 검색어 : 대관령양떼목장
  • 주변정보
  • 영상
  • 이용후기
콘텐츠 담당자 :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 033-330-2762
최종 수정일 :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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