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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래요

소개

식당이름의 강촌은 지명이 아니라 바로 옆에 강이 있는 촌(시골)이라는 의미이며 주방장님이 요평 호텔의 요리사 출신이다.
15년 이상의 갈비 맛집으로 현지인 추천의 갈비집으로 붙이지 않은 진짜 갈비만을 판매한다.

대표메뉴

돼지 갈비

문의 및 안내

010-6857-7488

어린이 놀이방 여부

0

영업시간

14:00 ~ 23:00

주차시설

있음

취급메뉴

삼겹살,된장찌개

신용카드 가능

가능

추가정보

담당부서

보건정책과(위생팀)

연락처

033-330-4924

최종수정일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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