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코스
추울수록 더 신나는 평창 겨울코스
겨울의 시작은 역시 새하얀 설경 속에서 펼쳐지는 대관령 눈꽃축제에서 눈으로 보고, 만지고, 즐기며 평창의 겨울을 제대로 느껴보자.
이어 2018년 겨울,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에서 그날의 감동을 다시 만나보고,
대관령눈꽃마을에서는 짜릿한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 스릴을 만끽하자!
마지막은 역시 먹방 코스! 대관령 오삼불고기거리에서 매콤한 오삼불고기로 몸까지 확 녹여보자!
다른 추천 코스
"메밀꽃 필 무렵" 효석문화제가 열린다
가을이면 봉평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룬다. 메밀밭이 온통 하얀 꽃망울로 가득하면 여행자는 봉평으로 달려간다.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여행의 서정성을 더하면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장소를 찾는 것은 메밀꽃 여행의 큰 즐거움이다. 여기에 효석문화제가 더해져 가을날 봉평은 자연과 문학, 사람이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된다.
‘숲캉스’ 사유의 시간
동대 만월산을 뒤로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국보 팔각구층석탑을 비롯하여 많은 보물과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오대산 월정사.
봄에는 싱그러운 기운이, 여름에는 푸른 녹음의 향기가 그리고 가을에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이, 겨울에는 눈 덮인 나무들에 둘러싸인 고요하고 묵직한 겨울의 공기가 우리를 맞아준다. 모든 계절,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곳이다.
담당부서
관광정책과
연락처
033-330-2724
최종수정일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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